2014년 6월 29일 일요일

터치, 하자! -Love Application- (PS3)

이 게임을 하게 된 이유

1. 히로인 중 한명이 시모다 아사미

2. 스마트폰을 이용한다는 게임 시스템이 좀 독특해서 재미있을 것 같아서.





게임을 하고 난 다음의 감상


1. 랜 덤 씨 

시발 랜덤으로 이벤트가 등장하는 것까진 예상했어...
하지만 데이트 신청할 호감도 수치가 되도 데이트 수락여부는 랜덤이고 데이트를 수락해도 어디로 갈지를 정하는 것도 랜덤이냐 시발


2. 시나리오 별로 재미없음.

프롤로그부터 녹턴 어디서 봤던 MC물 웹소설의 정형화된 프롤로그 문구에
컨피그 메뉴는 허접하고 로드할려면 타이틀로 나가야 할 수 있고 등등...



플래티넘 트로피는 땄지만 이걸 할 시간에 훨씬 재밌으면서 즐겁게 플래티넘을 딸 수 있는 게임이 많았을 텐데...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