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4일 일요일

퍼시픽 림


4dx로 보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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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는 이게 적절할 듯...

http://www.gamefocus.co.kr/detail.php?number=25137&thread=23r04

로봇물, 괴수물 장르를 좋아한다면 추천이고, 아니라도 예전에 개봉한 트랜스포머 영화를 재밌게 봤다면 역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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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리뷰 작성자가 퍼시픽림에서 느낀 작품들의 이미지를 언급했는데...

내가 영화를 보면서 떠올린 작품들 : 진격의 거인, 에반게리온, 마징가, 울트라맨, 고질라, 마브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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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예거는 [나올 줄 알았는데 과거회상에 실루엣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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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이름이 예거라니 역시 뭘 아는 감독이다.

역시 독일어가 존나 간지나지. 쿠겔슈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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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 마나쨔아아아앙 사랑한다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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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익 감독이 로리콘이네!

"나를 토토로라고 불러줘." 라니...... 당장 체포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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